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5월 가족모임으로 방문한 춘천의 시루 식당.
무난한 한식으로 주차공간이 있는 곳을 검색하다가 발견하여 예약 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시루 식당은 김유정문화촌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김유정역, 김유정문화촌 등을 방문하는 경우 외지 여행객들이 시루 식당을 많이 찾지 않을까 싶네요.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앞에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넓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시루 식당까지 들어가는 길 역시도 넓직하지 않습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들어가는 입구를 보니 가정집을 개조해서 영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고양이를 보입니다. 아마 키우는 고양이 인 듯 합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요즘은 보기 쉽지 않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조금 이른 점심 시간에 도착해서 다행히 손님이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실내홀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구분된 공간도 있었는데 이 곳은 이미 촬영 불가 ^^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기본찬입니다.
이 날은 인원이 많아서 이것저것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코다리 구이 정식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오리 부추 불고기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시루 정식

춘천 김유정문학촌 근처 식당 시루 후기

비지찌개

춘천 시루 식당 후기

우선 날이 날인만큼 복잡했습니다.
가정집 구조라서 번잡하네요.
그리고 밀려드는 손님 때문인지 친절하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주문한 음식들은 딱히 튀지 않습니다.
한쪽에 치우지지 않은 맛이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특색이 있지는 않다 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지찌개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백숙류는 미리 주문을 해야 하는 듯 한데 음식 스타일 상 오리백숙이나 닭백숙을 좋아한다면 괜챦을 듯 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랍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