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침식사 청아촌 청국장

거제 방문 중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찾았던 청아촌의 청국장 이야기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거제도라 한 겨울에는 좀 따듯할 것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바닷바람이 체온을 제법 떨어뜨리네요.
아침 일찍 따듯한 밥을 먹을 곳이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방문한 곳이 바로 장승포에 위치한 청아촌입니다.

거제 청아촌 청국장

어둑어둑한 이름 아침 도착한 청아촌.
식당 앞에 차 한대 정도는 주차가 가능해 보입니다만 이른 시간이라 길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거제 청아촌 청국장

청아촌에 도착한 시간은 6시 반 즈음입니다.
네이버에는 영업 시간이 6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만 식당 내부에는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미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식당 내부는 협소합니다.
테이블 수가 많지는 않아요.

거제 청아촌 청국장

이미 청국장을 먹기로 결정을 하고 오기는 했습니다만 라면에 뭐가 들어가길래 7000원일까 한번 주문해 볼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하다가 청국장을 주문했습니다.

거제 청아촌 청국장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나온 비빔밥

거제 청아촌 청국장

계란후라이 2개가 왠지 흐믓하게 해줍니다.

거제 청아촌 청국장

이어서 나온 청국장

거제 청아촌 청국장

청아촌의 청국장은 이렇게 나옵니다.

청아촌 청국장 후기

한마디로 정갈합니다.
찬도 그렇고 청국장도 그렇고..
가정식 느낌이며 간을 좀 강하게 드시는 분들은 상당히 슴슴하다고 느끼실 듯 합니다.
청국장도 냄새가 강하거나 청국장의 그 맛이 강하지 않습니다.

이른 추운 아침, 청아촌의 청국장으로 몸을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거제를 또 방문하게 된다면 아침식사를 위해 다시 방문을 해볼까 합니다.


청아촌

  • 주소 : 경남 거제시 장승포로 49 신부월드
  • 전화번호 : 055-682-0468
  • 영업시간 :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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